Korean Forum 한국어 포럼

그냥 사용하지마세요… 안 맞는 사람은 뭘 해도 안맞습니다. 저희도 그런 부작용들 때문에 지금까지 고생을 하고 있는것이죠. 두피에 바르면 먹는거에 비해서 당연히 영향은 적겠죠. 그렇지만 두피에도 혈류라는 것이 있고 엘크라넬이 혈류를 타고 몸을 돌아다닐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소중한 조언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월달에 한번 그랬다가 다시 좋아졌다고 미련스럽게 또 이러는 저도 참 답답하네요 ㅋㅋ
차라리 서양에서 태어났더라면… 머리에 크게 신경 안쓰고 덤덤히 받아들였을텐데 ㅠ 머리가 곧 생존과 직결되는 나라에서 태어났으니까… 정말 답이 없네요

의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너무 앉아만 있어서 이런걸수도 있겠다 싶으니 일단은 다시 예전처럼 홈트레이닝 해보면서 경과를 지켜봐야겠네요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이게 현실로 다가온다면 건강이 최고라는 걸 새삼 느끼시게 되실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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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ㅠㅠ 결국 마지못해 그냥 미녹시딜 중 하나인 로게인폼이나 직구해서 m자 부분에 발라보려고 합니다 ㅜㅜ

경구약을 정식으로 복용한것도 아니고 단순히 기전이 비슷한 영양제 하나 먹었는데 이런 일을 겪고나니 도저히 약을 맞이할 엄두가 안납니다 ㅜㅜ
남성성과 건강이 최고입니다 진짜 ㅜㅜ 멀쩡하다가 일주일만에 그렇게 되는 제 모습을 보니까 자괴감이 엄청나게 몰려오네요. 특히 남성으로 이미 태어났는데 남성성이 부정당하는건 정말이지… 후…

모두들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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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성이라는건 태어날때부터 당연하게 누리던 것이라…

겪어보지 않고서는 그게 작동하지 않는다는게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운 것인지 절대 이해하지 못하죠…텍스트로 암만 써봤자 텍스트일 뿐…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여기를 방문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 최선이고 또 최선입니다

오늘 갑자기 살인충동드네요

심인성무새놈들 가족친지는 뺑소니당하고 본인은 화재로 타죽었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디시인사이드에 탈모약 부작용 마이너 갤러리를 신청하는데

자꾸 정보부족이라고 반려하네요. 사유도 딸랑 저거뿐이고 뭘 어쩌라는건지…

계속 시도해보겠습니다

어디서든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입 PFS환자입니다.
대다모에 글 몇번 남겼는데 심인성으로 혼자 마음고생하는 사람처럼 사람들이 느끼나 보더군요.
그곳에서는 더이상 글을 남겨봤자 답을 못찾을것 같아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올해 42세 남성이고 성인 ADHD환자여서 그동안 ADHD약을 복용해 왔습니다.
다들 ADHD약이 무엇인지 PFS환우분들이라면 관심있게 찾아보셨겠지요.
대부분의 ADHD환자들은 도파민 부족으로 인해서 기본적으로 브레인포그,무기력감,동기부여부족을 이유로 도파민,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억제제를 먹습니다.
메틸페니데이트 성분인데 이약이 얼마나 대단한 약이냐면 집중을 못하고 운전할때 꾸벅꾸벅 조는일이 많고 일할때 집중 못하던 사람을 180도 바꿔놓고 정신은 항상 맑고 동기부여가 넘치는 활력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약입니다.
핀페시아 작년 초에 3개월 먹을때 이상없었고 머리털이 풍성해져 끊었다가 올해초 7일동안 딱 4알먹고 브레인포그 느끼고 겁나서 끊었습니다.
끊고 3일간 극심한 브레인포그와 눈앞이 뿌연 느낌을 겪고 ADHD약인 콘서타 54MG을 먹었으나 브레인포그는 증상이 없어지지 않았네요.
정신이 하도 이상해서 혈압을 재보았더니 혈압이 112에 78 …혈압 65이더군요.
112에 78 혈압 65는 제가 콘서타를 복용하기 전 혈압입니다.
콘서타를 복용하면 제 혈압은 145에 98까지 뛰고 맥박도 90을 넘어서며 눈은 말똥말똥 해지고 정신이 벌떡 들어 약을 조금 늦게먹어도 밤에 잠을 잘 못잘정도의 아주 강력한 자극제를 복용하였는데 약효가 하나도 안받더군요.
뭔가 잘못된것을 느끼고 대다모에 가입해서 부작용을 보니 PFS라는 무서운 부작용이 있는것을 알고 가슴이 출렁 했죠.
그러다가 일주일 지나니 브레인 포그도 사라지고 콘서타 약빨은 다시 살아났습니다.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있었죠.
그런데 일주일 괜찮다가 또다시 브레인포그,우울증,성기능장애,무기력,무감각,무의욕,엄청난 피로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콘서타 약빨은 안받았죠.
오히려 콘서타를 복용하면 뭔지모를 불안감만 더 느껴지고 말았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병원가서 갑성선 기능저하증과 간기능 검사를 해보았습니다.
갑상선에는 이상이 없고 간기능은 살짝 안좋은데 걱정할필요 없다고 하더군요.
내과의사선생님께 피나스테리드 영구부작용에 대해 얘기했더니 들은척도 안하시더군요.
끊으면 다시 돌아오는거라고 심인성이라고…
그러면 내가 다니는 정신과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이해해 주시겠지 하고 병원가서 말씀드렸더니 저보고 너무 그런쪽으로 생각하셔서 더 우울감만 커지시는것 같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런걸 잊어버리고 사시는걸 추천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처음 증상느끼고 3개월정도 지난것 같습니다.
우울증약은 제 우울증상을 잡아주는 역할만 할뿐이고 메틸페니데이트,아토목세틴,웰부트린,아빌리파이,L티로신,L테아닌,매그테인,종합비타민,비타민D,비타민B,오메가3,MSM,마그네슘,트립토판
좋다는건 다 먹어봤는데 효과는 없었습니다.
와이프랑 같이 있어도 성욕이 전혀 솟지가 않고 아기들을 보고있어도 행복한 마음이 조금밖에 들지가 않아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성기능 보다는 저의 정신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디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글을 남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quote=“synetic, post:1, topic:38776, full:true”]
한국어포럼을 만들었습니다. 같이 이 지옥을 헤쳐나갑시다. 북한사람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설마?) 환영합니다.
[/quote]

위로밖에 드리질 못하는 처지라 정말 면목없고 송구합니다…

경험하셨다시피 의사들은 도움은 커녕 비웃지나 않으면 다행이고 메틸페니데이트를 포함한 모든 도파민재흡수억제제와 각종 영양제들…모두 소용이 없습니다. 기대할 도움도 없고 방법은 보이지도 않고 원인은 모릅니다…가족에게 말할수도 없죠. 큰 걱정 끼칠까봐요

지금이 제일 힘드신 때입니다. 이 때를 견디는게 중요해요. 정말 멘탈 유지하기 힘드실겁니다. 특히 가족 보기가 너무 미안하고…괜찮은 척 가면쓰면서 지내는게 특히 고문이거든요…저도 3년째 그러고 있지만 능숙해진게 아닌 하루하루를 꾸역꾸역 버틸 뿐입니다

3개월이라고 하시니 좀 더 기다려보시길 권합니다. 3개월이 pfs의 기준이긴 합니다만1년 이내에 걸쳐 천천히 돌아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동안 스스로에게 보상을 많이 주시고 관대하게 대하고 지내보세요. 말뿐이라 정말 죄송합니다…

오픈카톡링크입니다. 생각있으신 분들은 방문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물론 propeciahelp 포럼에서의 활동도 계속할 생각입니다.

저랑비슷하시네요
병원가도 개소리나 해대고 이상한사람취급하고 …
브포때문에 감정도 못느끼고 평상시 집에 상태가 예전같은면 평온하고 느긋할텐데
지금은 짜증에 피로에 멍하고 초조해지네요 개같은 느낌입니다 뇌에서 온전히 느끼고 감정도 느껴주는 의식이 흐르몬에 의해 파괴가 된거같아요
사회생활시 부당한건 화를내면 논리적으로 이야기해야는데 화를 못냅니다 화를 내고 하는게 심리적으로 매우 중요한데 이걸못하니 병이 쌓이다 좀달할때 폭발하고 …아주 꼬여버린 삶이 반복됩니다
극과극이 교차하니 미쳐버리겟더군요
그래도 죽지는 못하고 꾸역꾸역 하루를 버티네요 님두 아직3개월이니 좀기다려보심이 …쾌차하시길

시간 지나면 분명히 좋아질겁니다. 물론 100프로 좋아지는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정말 극심했을 때 보다는 좀 좋아졌음을 느끼지만 아직 정상이라고는 느끼지는 못해요 ㅠㅠ 다 같이 힘내서 버텨보아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환우분들 모두 건강하신지요?
포럼 주인장님과 주용님,코리안가이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엄청난 시련에 계속 힘들게 지내왔는데 제 몸에 변화가 왔습니다.
여러분께 제 상황을 공유해볼까 생각에 글을 남깁니다.
일주일전에 오래전 냉장고에 뒀던 귀리가루를 밥대신 물에타서 마셨습니다.
마시는중 시큼한 맛이 나기에 이거 뭔가 잘못되었다 생각했습니다.
상했던거죠.
그냥 설사한번 하고 말겠거니 생각했는데 두시간후 상당한 복부통증을 시작으로 설사와 속 미식거림,트름으로 밤새 몇십번 화장실을 들락날락 했으며 직장에서도 삼일정도 일을 못할정도로 복부통증을 동반한 설사로 밥도 못먹고 바나나를 먹으면 소화를 못시켜서 바나나 부스러기가 변기위에 고스란히 보일정도의 그런상황이었습니다.
3일동안 물만먹어도 계속 녹색의 물과 흰색거품이 둥둥 떠다녔습니다.
제가취한 행동은 병원에서 약을 지어먹었고 3일째날에는 병원가서 식염수 한팩 포도당 한팩으로 몸에 수분을 보충했고요.
몸에 식염수와 포도당을 공급하니 살겠더군요.
저는 총 5일동안 장염에 고생을하고 그제부터 음식을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평소랑 아침에 일어났을때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유튜브에 슬픈 동영상을 봐도 느낌이 없었는데 눈에 눈물이 흐르더라고요.
가족과 있을때 행복감이란것도 느꼈고요.
오래간만에 와이프랑 관계도 맺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콘서타를 복용하고 혈압을 재보니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혈압도 조금 오르고 맥박도 오르더라고요.
운전중 누군가 갑자기 끼어들면 화도 조금씩 나고요.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무언가 좋아진게 확실히 느껴집니다.
이게 잠깐의 현상인지 아님 회복중인지 모르겠지만 제생각에 장염으로 비자발적 단식과 함께 몇일간의 극심한 설사로 장안에 모든것이 비워지고 새로운 균으로 바뀌면서 제 상태가 좋아진게 아닌가 싶어서요.
저한테 벌어진 사건은 장염과 그로인한 단식 딱 두가지인데 그로인해 제 몸상태가 그전과 같지않은것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일부러 장염을 만드시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여건이 되신다면 물만드시며 몇일을 지내보시면 어떠실까 싶은 제 상황을 빗대서 말씀드리는겁니다.
그전에는 변비와 설사가 계속되었는데 장염후 단식으로 모든걸 비워내고 밥을먹으니 변상태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제 몸상태도 좋아졌고요.
저보다 많이 알고계시는 분들께 주제넘께 글을 남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 우리같이 끝까지 싸워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단식이 효과가 있습니다
그효과가 몇일 못가는게 문제지요
그렇다고 매일단식할수도 없구요
일단 변화된게 중요한거죠
힘내보아요

차도가 있으시니 정말 다행이십니다.

여기 포럼 외국분들중에서도 간헐적 단식을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셨습니다. 저도 본의는 아닌데 끼니 거르는 일이 많다보니 이따금씩 하는데요. 기작은 모르겠으나 스트레스 케어에 도움이 되더군요.

이 변화가 계속되셔서 포럼 졸업하시길…!

넵 맞습니다. 저도 단식이 효과가 있다는 걸 예전에 포럼 글에서 몇 번 읽었던 적이 있네요…ㅎㅎ 개인적으로 지금은 몸을 만들고있는 시기라서 단식은 못하겠지만… 아무튼 효과가 있다니 참 다행입니다. 계속해서 힘내봅시다. 버티고 버티면 뭐가 있겠죠!

몇가지 다뤄보고 싶은게 있어서 다시 글을 달아봅니다

  1. 사타구니 압박감
    정자세로 누웠을때 사타구니와 성기 주변에 무슨 압박감 같은거 느껴보신분 있나요? 이게 혈액이 돌아서 그런거 같은데, 찝찝한건 이게 성기 뿌리에서 더 이상 그 위로는 안올라가고 그냥 사타구니에서 계속 맴돕니다. 가끔 이 '압력’이 심해지면 고환쪽에도 느껴지고여. 사실 이런 증상 비슷한게 거의 1년 반전부터 이랬는데 이전에 글 쓸때 언급하는걸 잊은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혹시 전립선염에 걸린게 아닌가 싶어 비뇨기과에도 가봤으나 정상이었습니다. 탈장 의심도되서 검사도 받아봤는데 역시나 정상. 의사들도 분야를 떠나서 전혀 무엇때문인지 모르더라고요. 사는데 지장이 있을정도로 그런건 아닌데 느낌 자체가 pfs 이전엔 전혀 경험해본적이 없는거라…

옆으로 누웠을때는 또 이런 느낌이 없어지고… 모두 다 겪는 증상은 아닐거같아서 이해나 공감이 되실지 모르겠네요.

  1. 하체 느낌
    성기뿐만 아니라 하체에도 느낌이 없어진걸 최근에 되서야 깨달았습니다. 아마 너무 성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는데만 생각하다보니 2년을 넘게 겪으면서도 몰랐네요;;

예를들어 스쿼트를 하면 예전 같았으면 다음날은 하체운동을 쉬어야 할정도로 허벅지가 무거워졌는데, pfs 이후로는 이게 회복이 빨라진건지 아니면 하체 느낌이 없어져서 근육이 아직 완전히 회복된게 아닌데 몸이 모르는건지 다음날에 운동한 부위에 통증이 전혀 없습니다. 더군다나 운동을 끝내고도 몸은 분명 피곤한데 하체는 운동을 하나도 안한 느낌이랄까… 이게 말로 표현하기 좀 그런데 굉장히 찝찝합니다.

  1. 감기면역
    아 그리고 pfs이후로 감기같은 잔병에 잘안걸리게 되신 분들 있나요?

이건 누가 들으면 좋은거 아닌가 싶을수도 있지만, 저는 체질상 대부분 건강하게 잘 지내다 1년에 한두번꼴로 감기를 좀 세게 앓는편이었는데 그런게 없어지고, 무엇보다 저는 오랜 알러지성 비염을 가지고 있어서 계절 상관없이 콧물을 달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pfs이후로 코감기에 걸린적이 정말 꼽을정도로 적고 걸렸다 하더라도 하루중에 바로좋아지거나 오래걸려도 다음날에는 코감기가 멈추더라고요… 차라리 평생 코막힘으로 살테니 예전처럼 몸기능이나 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극히 저의 개인적 킹리적갓심이긴 한데…혹시 pfs 면역체계와도 관련이 있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해결방법도 면역시스템과 연관있지 않을까 하는… ㅠㅠ 그냥 어떤 대책이 없으니 이런 생각이나 하고 앉게되네요.

네 감기는 저두 잘안걸려요
몸이 마비된듯이 고통도 못느낄때도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pfs가 약해지더군요
가장 감당하기 힘든건 브레인포그 입니다
일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하고 인간관계를 못하니까요
이글적는데도 두서도업고 머리에서 정리가 안되네요

오늘 8년만에 가장 컨디션 좋은날입니다
기분이 좋다라는 느낌 오랜만에 느껴보내요 뇌에 압박 분리감 이물감이 덜하게 느껴집니다 아마도 아침까지 잠을 자서 그런듯합니다 아침에 잠을 자면 브포가 덜하네요 일때문에 5시에 일어나는날은 매우 심해 그날은 지옥인데 주말출근이 없는날엔 10시까지 잡니다 그날은 브포가 연하게 느껴집니다 브포는 감정 마음을 얼려버려요 감정을 못느끼게만들고 …
짜증 피곤 초조 적대감등 매우심합니다
적대감 망상에도 시달립니다 브포가 덜한날엔 나에게 작은상처나공격도 웃으며 넘겨지지만 심한날엔 폭발하거나 잠아져 깊은망상과적대감표출하려 머뭇거려집니다
이것이 심하니 사회생활이 힘드네요
여튼 오늘 괜찬은 날이라 글써봅니다
물론 또 나빠지겟지만요 여태 그런 과정을 수없이 겪엇으니…
브포가 녹아내리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